매거진 시필사

[210228] 아침이슬

by. 고은

by NumBori

[210228] 아침이슬 by 고은


여기 어이할 수 없는 황홀!

아아 끝끝내 아침이슬 한방울로 돌아가야 할

내 욕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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