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필사

[210301] 일기

by. 김형영

by NumBori

[210301] 일기 by 김형영


잘 익은 똥을 누고 난 다음

너, 가련한 육체여

살것 같으니 술 생각 나냐?

매거진의 이전글[210228] 아침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