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형영
[210301] 일기 by 김형영
잘 익은 똥을 누고 난 다음
너, 가련한 육체여
살것 같으니 술 생각 나냐?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