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희준
[210302] 하늘냄새 by 박희준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보일 때가 있다.
그 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냄새를 맡는다.
평범한 직장인. 사내 동호회를 통해 매일 한편 손으로 시 읽기를 시작한 이후로, 매일 시 한편을 필사 합니다. 필사한 시가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