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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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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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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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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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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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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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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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