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스로에게 소프트웨어 품질과 백엔드 관점에서의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소속 회사의 빠른 성장 속도에 맞는 마인드셋을 갖추고 SW 품질 업무에서 느껴왔던 한계를 넘기 위해 새로운 관점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1인 QA 환경이다 보니 필연적으로 언러닝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지만, 동시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본기의 중요성과 본질을 잃지 않기 위해 적절한 균형을 찾는 노력도 중요하다는 점 또한 체감하고 있습니다.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옳다고 믿는 방향으로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가며 맡은 프로덕트의 높은 품질로 스스로에게 증명해 나가고 싶습니다.
과정에서 쌓일 고민의 흔적과 결과물들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고 조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시점이 온다면 Appium Korea를 통해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드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