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38
명
닫기
팔로워
138
명
슬로하라
교과서와 학습서를 만들며 단어와 문장을 다듬던 편집자였습니다. 지금은 슬로베니아에서 낯선 언어와 풍경, 삶을 기록합니다. 기억과 감정의 정직함을 문장으로 복원하기 위해 애씁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권진영
권진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연두
연 ( 然 _그러할 연); 두 ( DO ) / 멈췄던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다시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Smiles
나는 아름다운 마음과 영혼을 가진 멋지고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easy
따뜻한 남쪽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고 서울에서 어른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싱가포르에 거주중입니다.마음속에 자라지 않은 아이는 아직도 낯선 지구별을 여행중인가 봅니다.
팔로우
Time Right
한 걸음 멈추고, 나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18년간 행정 업무를 해왔고, 이제는 글로 나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기획자의 감각과 나만의 루틴을 글로 정리합니다
팔로우
이진미
이진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somewhere
생각에서든 땅에서든 어디론가 갑니다. 때론 노래로 때론 시로 때론 책 혹은 영화로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가는 길 중간 중간 멈춰서서 그대에게 띄웁니다
팔로우
봄봄
봄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선아
김선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꾸니왕
<공인중개사 중재가 우선이다.>에세이집 출간, 소설"그래서 사랑하나?그래도 사랑한다!"출간 양산 별밤 운영(책방/호프/출판사) "글을 봤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팔로우
한상희 ㅇ자연인한스ㅇ
자연을 탐구 합니다. 마음 비우기와 건강 채우기 여행을 즐겨 합니다. ㅡ 긍정의 힘을 믿는 낙관주의자 ㅡ에세이스트, 나무여행가,나무의사
팔로우
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팔로우
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