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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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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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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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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망
서울 태생,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헛된 상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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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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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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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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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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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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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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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인형
못난인형의 브런치입니다.오십삼년간 책하고 담 쌓고 지내다 올 2월부터 주1권이상 책 읽기와 매일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내세울것 없는 못난이라 생긴대로의 글을 올려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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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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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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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마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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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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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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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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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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