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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범
7년차 지역 방송작가/ 매일 글을 쓰며 삶의 단면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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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장
휴직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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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운서
강의 때마다 학생들과 시트콤 찍는 스피치 과목 담당 교수. CBS에서 자칭타칭 '사위삼고 싶은 아나운서'로 근무. '들리는 말과 읽히는 글'에 대해 말하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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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오늘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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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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