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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그림책을 만나 행복합니다. 그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김경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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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문장은 감정을 따라 걷고 음악으로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 사랑, 관계,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흔적을 시와 노랫말로 기록합니다.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끝까지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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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인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해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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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린
알알샅샅이 기록한 하루,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과 그림, 소설, 노랫말 작사를 통해 세상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중. (늘그래, SMY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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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이웃과 세상에 이롭게 쓰인다’ 이 한문장이 저의 모든 커리어를 바꾸었습니다. 인생을 수행하는 자세로 살고자 하는 NGO 활동가이자,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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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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