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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on couch
창업도 하고, MBA도 하고, 투자도 하고, 지금은 PM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일요일 오후 소파에 기대 앉아 차마시고 강아지들과 뒹굴거리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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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훈식 교수
AI를 활용한 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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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망
소화가 잘 되는 지식을 전달합니다. 스타트업, 엔터/콘텐츠기업, VC 등에서 짧은 경험을 한 뒤 지금은 카이스트에서 Business Analytics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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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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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한국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홀로 이민 와서, 지금은 '불혹의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진작가, 미니멀리스트, 외국인 노동자, 생각많은 인프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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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프론트
캐나다에서 생활하다가 현재 한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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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za
단편 영화 <근본 없는 영화> 제작기로 <전공은 안했지만, 영화는 만들었습니다>를 쓰고 출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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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지나
N잡러로 살아가고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30대. 글 쓰는 일을 사랑하며, 한 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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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제대로 아프고, 정확하게 슬퍼하고, 넉넉하게 감사하고, 빠짐없이 감탄하기 위해 글을 쓴다.시민연극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출연. [아픈 몸, 무대에 서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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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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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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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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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넓게 공감하고 나답게 행동하는 사람들의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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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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