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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알
에세이를 씁니다. 지나간 추억을 쓰기도 하고, 간밤에 꾼 꿈을 기록하기도 하며, 과거의 경험을 재구성해 끄적거리기도 합니다. 그냥 쓰고 싶은 얘기가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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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작가가 되고 싶어서 출판사를 차리고 글을 엮어 직접 책을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쓰면서 소심하고 주저하고 머뭇거리는 면면을 바꿔가는 중입니다. 그냥 그러고 싶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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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랑
만년필, 토끼, 블루베리 팬케이크,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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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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