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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진 티끌
문학과 예술에 대한 느낌을 기록하는공간입니다. 뭔가를 다르게 생각하기 위한 공간이지만, 누군가의 마음 한 켠에 감춰진 그림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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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환회
‘먹방’을 보면 먹고 싶은 것처럼, 읽으면 뭐라도 읽고 싶어지는 ‘책방’ 장르의 글을 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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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이 읽고 드물게 쓰는 사람. https://linktr.ee/hyejihye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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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해 지금껏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써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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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평범한 존재로서 살아가는 작은 날들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충실히 쓴 것을 충분히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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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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