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어떤 느낌을 받도록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

핑크펭귄

by 비비드 드림

요즘은 마케팅에 대해 많이 관심이 가고

호기심이 생겨

더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랜만에 예전에 읽었던 핑크펭귄이라는 책을

들여다보았어요.


이렇게 기록을 남겨두면,

한 번씩 문장들을 다시 읽으면서

그 책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핑크펭귄(Pink Penguin)/빌 비숍2021스노우폭스북스



고객이 원하는 최상의 이득은
고객이 어떤 느낌을 받도록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이었다.


핑크 펭귄이라는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가장 기본은 내가 중심이 아닌

소비하는 자, 즉 고객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원하는 방향,

내가 갖고 있던 목적 등은

언제든 고객의 반응에 의해 변동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리고 그렇게 맞춰야

발전과 결과물이 따라온다는 것도요.


개인적으로 상품 판매 등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 문구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적용이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품이 아닌 공간을 판매할 때에도,

글을 작성하는 이 시점에도

똑같이 적용 가능하니까요.


누가 이 공간을 필요로 하는지,

이 공간에서 어떤 느낌을 받고 싶어 하는지를

생각하고 고민해서

그걸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충분한 어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글을 작성할 때에도

제목부터 글을 보려고 하는 사람의

시선과 이목을 끌 수 있도록 하거나,

내용의 주체가 신선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더군요.


마케팅이라고 해서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것으로만 한정 짓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까지

충분히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나 중요한 것은 내가 아닌

소비자라는 것.


그것만 잊지 않고,

그 방향으로 잘 이끌어나간다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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