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는 시간

251122 633일 차

by 비비드 드림

푹 자고 일어난 아침이라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만남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되고 설렘에 감사합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과

나누는 이야기들은 언제나 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시간임에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의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몸에 좋지 않은 것들을 멀리하려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최근 힘들게 했던 두통이

이제는 말끔히 사라져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은 더욱더 알차게 보내게 될 것임에

감사합니다.


운은 언제나 나를 향해 흘러 들어옴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지님에

감사합니다.


오늘의 걱정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것임에

감사합니다.


모든 시련과 걱정들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음을 받아들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지닐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올레샷을 이제라도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 않는 이번 달,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목표 재설립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수많은 다짐들을 잘 지켰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반성하고 활력을 찾아야겠다는

동력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매일아침 감사일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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