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3 634일 차
오늘 아침 힘들지 않게 눈을 뜨고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있을 마라톤을 즐겁게 즐기며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의 권유로 첫 도전하고 경험하게 되었지만
스스로도 뛰면서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케어해 주시는 어머님 덕에
남편과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가 더욱더 특별할 것임에
감사합니다.
기다렸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피부 트러블이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건강을 위해 이것 저것 시도하고
작은 틈을 내서 짧은 운동이라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이 무탈하고 순조롭게 흘러갈 것임에
감사합니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사람임에 감사합니다.
매일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