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배려의 말

251206 647일 차

by 비비드 드림

오늘이라는 멋진 하루를 선물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병원 가서 검사받을 수 있도록

남편이 회식에서 미리 나와서 아이들을

케어해 줘서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우리 가족을 위해 차리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한다고 수없이 말해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모두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민되는 것들을 남편에게 상담하며

대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내편인 우리 가족이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사소한 순간순간 주위에서 듣는

나를 배려해 주는 말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어제 맥주 한 캔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감사합니다.


건강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실천해 보려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번 달 계획들이 하나씩 추가되면서

기대되는 만남들이 늘어나서 감사합니다.


글을 통해 제공받은 무료 혜택을

오늘 가족들과 함께 누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매일아침 감사일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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