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8 659일 차
오늘도 건강히 아침을 맞이하고
오늘 하루를 또 알차게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 아이의 병원을 예약하고 시간 맞춰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친구와의 이야기 끝에
내가 결정해야 할 것을
드디어 마음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후회하지 않을 선택에 대해 생각하여
결정 내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이 나의 선택과 결정을
이해해 줌에 감사합니다.
회사보다는 나를 더 생각할 수 있는
용기가 솟아남에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과 이 시간들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씩 계획이 세워져 감에 감사합니다.
아이를 위한 선택이
곧 나를 위한 선택이기도 함에
감사합니다.
나태해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동기부여 주는 주변의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꾸준함을 잃지 않으려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를 쌓아가는 시간들이
결국 나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임에
감사합니다.
미뤄왔던 정기 후원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감에
감사합니다.
강의 들으며 배움을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감사일기는
내일 vol3. 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매일 아침,
감사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