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할 수 있는 용기

251219 660일 차

by 비비드 드림

오늘이라는 하루를 또 이렇게

선물 받음에 감사합니다.


스트레칭으로 개운하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이 일하게 될 새로운 곳이

기존보다 더 나아짐에 감사합니다.


어제 용기를 내어 나의 선택을 전하고

수용해 준 회사에게 감사합니다.


남들에게는 별거 아닐 수 있어도

나에겐 선택의 용기가 필요했는데,

결정 후 망설이지 않고 진행한 스스로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되어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과 추억들, 시간들을

아이에게 만들어 줄 생각을 하니

나도 설렘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결정 후에는 몰입하여 실행해 나갈 것임에

감사합니다.


세상엔 다양한 것들이 참 많음을 알아가고

배움을 멈추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사업장에 입실이 연달아 예정되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전달한 말이 상처가 될까 봐

진심으로 미안함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님에 감사합니다.


숨 쉬며 살아가고,

듣고 말하고 쓸 수 있는 모든 신체의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이 피로해도

스스로 지치지 않게 잘 이끌어주어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감사 일기 vol3. 을

함께 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의 감사한 일들을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면,

저도 보면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