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고 싶은 내용의 글이 있어
아침마다 조금씩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호기롭게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적기 시작했지만,
막상 적어내려가다보니 걱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내 글이 읽고 싶은 글일까?
내 이야기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게 나을까?
이런 고민이 들어 AI에게 물어봤습니다.
방향을 틀어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
변경하는게 나을지를요.
그런데 AI와 몇차례 대화를 주고 받으니
결론은 제가 자신감이 없는 거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쩌면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저 스스로를 믿어주는 마음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스스로에 대한 확신,
스스로에 대한 신뢰.
어떤 새로운 것을 시작함에 있어
나는 할 수 있다는 그 믿음이
가장 기본이 되어주는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밀턴에릭슨이 말했죠.
사람들은 이미 필요한 자원을 갖고 있다.
다만 그것이 어디 있는지 모를 뿐이다.
저처럼 시작을 망설이고
자신이 부족한 분이 있다며
조금 더 자신을 믿어주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