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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
이 광활한 우주에서 선생님이자 엄마이자 딸로 씩씩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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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라비다바다
뿌라비다, 인생은 즐거워! 그런데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모든 일들을 금세 까먹는다. 그러니 기록으로 남겨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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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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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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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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