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던 더블린>
그동안 몇 개정도 브런치 올렸던 더블린 라이프 글을 모아 책을 만들었습니다.
책 제목도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내가 있던 더블린>이고요.
여기에 올렸던 글 외에 다양한 글을 모았습니다.
아일랜드 일상 에세이, 더블린 버킷리스트 성공기로
여행이 아닌 1년 반정도, 오래 머물렀던 삶을 더블린에서 보내며 겪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런던에서 에어비앤비 스태프로 두 달간 일하고, 살았던 이야기도 있고요.
12개국 41개 도시를 여행하며 마주한 순간들도 많아요.
독립출판물이라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텀블벅에서 구경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