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속옷 카테고리의 브랜드입니다.
덴마크를 기반으로 한 이 속옷 브랜드, Baserange (베이스레인지) 는 남녀 모두에게 가장 최소한의 하지만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서의 속옷을 전달하며 심플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사람의 신체에 잘 어울리는 색상을 활용해서 우리의 두번째 살 (second skin) 이라고 볼 수 있는 속옷의 순 기능을 절대 헤치지 않는 디자인과 소재를 활용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추어 속옷 모델도 남녀노소 불만한 일반인 모델들을 보정 없이 사용하며 사진의 톤도 이에 맞추어져 기본적이지만 따듯한 감성을 불러 일으킵니다.
이러한 이미지 외,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모든 공정에서 환경오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배제하고 천연섬유와 재활용 섬유를 활용해 고품질의 소재를 개발한다고 하네요. 어쩌면 우리의 가장 소중하고 연한 피부에 닿는 속옷에 이러한 과정이 도입된 건 당연한지도 모르겠네요.
Baserange는 속옷을 주로 판매를 하고 있지만 인스타그램을 보면 같은 선상의 의류와 홈웨어도 디자인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