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해지자

by 오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내가 원하는 그것이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지만, 그냥 멍청하게 기다려보자


작가의 이전글사회성 낮은 33살 여자의 자아성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