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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vator
"만일 우리가 읽는 책이 주먹질로 두개골을 때려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책을 읽는단 말인가? 책이란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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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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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FINDA
현금흐름 디자이너,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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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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