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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사 밀림. 글이라면 뭐든 쓰고 싶은 개미. 마음을 다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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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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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10년 차 제주 도민 / 마이리얼트립 매니저 / 전 매거진 iiin 에디터. 결혼 생활의 고민을 엮어 2019년『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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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레빗
한줄로 보는 영화 - 메인 디시 후 디저트같이 음미할 영화평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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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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