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VS꿈
현실 그리고 꿈
삶에 있어 빈번하게 부딪히는 대립 구도입니다
현실이냐, 꿈이냐
물론 전제 조건인 삶을 살고 있어야 하고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삶은, 살아있고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삶을 살고 있다고 봐야 하고
꿈은, 하고 싶은 것은 없어도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욕구는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는 그것 또한 꿈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현실 VS 꿈
정확히는 자신이 원하는 쪽에 한정된
노동, 시간, 돈을 어디에 분배를 하냐는 문제입니다
부자로 태어났거나
로또에 당첨되었거나
꿈이 직업이 되어 살아가는 게 아니라면
<위에 그림 중간에 무엇이 들어가야 할까!?>
<그리고 화살표의 방향은!?>
한정된 이것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다 잃느냐, 둘 중 하나만 이루냐, 다 거머쥐냐 결정됩니다.
다 거머쥔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둘 중 한 개만 이루어도
사실 선방한 거라 생각합니다
현실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도
꿈을 좇아 잘 안 될지언정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도
둘 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많은 책들을 보아도 많은 위인들의 말을 들어도
참고는 될지언정 100% 인생을 획기적으로 180도
바꾸어주는 그런 것들은 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어쩌면 있을 수 있으니 드물다고 말하겠습니다
왜, 왜 그럴까?, 왜 드물까? 생각해보면
‘나’라는 존재는 오직 유일 무이 하게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걷는 길, 뛰는 길, 생각, 먹는 거, 잠자는 거 모든 것들이
다른 사람과 비슷할지언정 똑같지는 않습니다.
똑같은 구슬 두 개를 아주아주 작은 각도로 서로 다른
방향을 굴렸을 때 처음은 차이가 없어도 나중에는 큰 차이를
보이듯이 똑같은 삶을 산 것 같은 사람들도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작은 것이 생각도 못한 작은 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크게
돌아오기 마련이죠.
현실과 꿈 무언가를 생각할 때, 결정할 때 꿈을 위한 것인가,
현실을 위한 것인가에 따라 그때는 별거 아닌 작은 결정이지만
결과는 크게 바뀔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떠한 상황이(이슈)가
생기기 전까지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잘 안 하게 되죠
보통의 사람들은 잘되면 잘되는 대로 잘해가는 거라 생각할 테고
못하면 단편적인 그때의 실수로 그 상황을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자신이 한 조그마한 작은 일은 생각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떡해야 하는 걸까 ‘나’는 어떡해야 하는 것일까요.
나는 경험하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것이라면
경험하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두려운 일도, 설레는 일도,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경험했으면 합니다.
그러려면 얽매이는 마음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얽매이다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도록 몹시 구속되다.
사전에 나오는 말처럼 반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
어떠한 행동, 어떠한 생각을 하던 얽매이지 않는 것
현실과 꿈을 갈라보지 않는 생각
어떤 것에 얽매이지 않아 무엇이든 유연하게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생명이, 것들이
현실도 꿈도 모두 가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