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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기자, 보좌관을 거쳐 지금은 지방자치노동자라 해야 할 기초의원(안성시의회 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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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
한국에서 일하는 분쟁 전문 미국변호사고, 매일 초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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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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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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