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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y 묘등
흐르는대로 살다보니 여기에 와있다. 그런데 여기가 썩 괜찮아 수줍게 스스로를 쓰다듬는다. 그렇게 불완전한 오늘을 풍성하게 채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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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낮에는 역사 가이드로 프라하를 소개하고 밤에는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과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이집트 요르단 터키 스페인을 거쳐 체코에서 지식감성투어 회사 위드피터팬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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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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