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싫어하는 팀원은 없다.

by 김지한

성과를 싫어하는 팀원은 없습니다.

내가 너무 몰아붙이는 것이 아닐지 걱정이 될 땐 팀원의 노력이 성과로 어떻게든 이어질 수 있도록 도우면 됩니다.


하지만 주니어 팀원들은 생각보다 아직 일과 성과에 대한 정의가 부족합니다.

기준이 세워져있지 않아요.


리더로서 성과를 낸다는 전 팀원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푸시가 필요할 땐 푸시해야 합니다.


이제 해결해내는 건 그의 몫입니다.


다만, 방임하면 안 되고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이제부터가 리더의 마이크로매니징과 섬세함을 가르는 아주 미세한 차이의 영역에서

아름다운 줄타기를 할 차례입니다.


오늘 글은… 제가 제일 못하고 있고, 노력도 못하고 있는 부분이라 더 덧붙일 수가 없네요.


이 글을 쓰는 것조차 죄책감이 들 정도입니다.

Result of Work.jpeg


매거진의 이전글떠날 사람은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