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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현실과 이상 사이, 그 중간 어디즈음에서 방황하는 서른 살입니다. 그러나 믿습니다. 언젠가 조나단 리빙스턴처럼 꿈을 펼칠 그 날이 올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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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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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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