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81
명
닫기
팔로워
381
명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점식이
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
팔로우
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leeway
글로 삶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 에세이'로 일상을 담습니다. 때론 '행복'이라는 색으로, 때론 '위로'와 '공감'의 색으로, 삶의 다양한 색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서울에서 세계로
세계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세계에서의 도전을 통해 시야를 넓혀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그 여정에서 발견한 감정들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팔로우
소극적인숙
진지함이 재미로, 부담스럽지 않게 여유를 가지며 때로는 급하지 않게 ■인스타그램 @essu_loveballet ■유튜브 <춤추는 백곰 이쑤> @essu_loveballet
팔로우
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팔로우
정장미
정장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HS
H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팔로우
소소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정보보다는 소소하게 생각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독자분들이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 혹은 고민도 함께 나눠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자한 오인숙
프리자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간보호센터 어르신의 일상 이야기로 건강의 중요성, 인간의 존엄성, 그리고 함께 하는 삶을 그리고자 합니다.
팔로우
은림
장르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타로카드-화묘화투 제작자. 고양이와 보석, 아름다운 것들에 홀립니다. 가족이 최고!
팔로우
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팔로우
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