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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울
근본 없는 그림과 꽂히는 시와 읽고 본 것들로 나를 찾으며 노는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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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푸
나을 수 있어요. 분명 나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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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서
콘텐츠/퍼포먼스 마케터를 거쳐 현재는 CRM 마케팅과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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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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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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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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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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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ros
이야기를 진찰하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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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생각
짧은 인생과 빠른 하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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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오공육
나를 알기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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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
쉽게 비어 있지는 않게, 느리게 느슨하지는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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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동화 찾아보기 ㅣ 여성작가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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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니 에르노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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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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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선
도예가로 활동하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되어 10년간 45개국 140개 도시의 미술관과 공예 컨텐츠를 아카이빙 한 경험으로 도예가, 아트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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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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