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엄마 파우치를 뒤져보는 우리 딸~~^^
유독 입술이 건조한 엄마는 립스틱을 잘 바르지 않아~~^^;;
TV에 나오는 꼬마 숙녀들처럼,
작은 별이도 엄마 립스틱으로 상상놀이를 하고 싶었나보네~~
입술이 건조한 엄마가 애용하는 립글로즈는 랑콤쥬시튜브 란다~^^
가장 아까는 립화장품이지~~^^
8년째 애용하는 립밤이지~~^^
아빠가 출장 다녀올때 마다 꼭 챙겨와야만 하는
엄마의 유일한 필요템(?)이거든^^
그리고 입술에 색을 좀 더해야겠다 싶을땐,
입생로랑 12호 틴트를 바른단다.
원래 붉은 엄마의 입술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해주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지~~^^
사무실에서 수시로 바르는 립밤은 바이오더마 립밤이야~~^^
가격대비 촉촉함이 꽤 유지가 되지^^
라네즈립밤도 랑콤만큼의 촉촉함이 있단다.^^
지속력은 랑콤쥬시튜브가 더 오래가지만,
선물받은 라네즈립밤이 애착이 가네~~^^
좋은 것과 좋아 하는 것의 차이겠지?
일을 하면서 엄마가 느끼는 건,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립밤이나 틴트로 관리를 하듯, 정말 lip을 내면적으로도
잘 관리해야 하는것 같아.~~^^
예쁜 우리 작은 별이가
스무살 아가씨가 될때쯤 lip화장품을
엄마가 챙겨주겠지만,
거짓없이 아름다운 말이 나오는 lip이 되도록,
예쁜 잔소리도 함께 챙겨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