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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양면과 같은 사랑과 그 뒤의 상실, 그 자랑스러운 후유증에 관해 씁니다. 죽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쓰고 최대한 잘 생존하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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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
독서와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인 12년차 K직장인. 지금은 육아 중이지만 흘려버리지 않고 나의 소리를 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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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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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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