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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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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코코
자취하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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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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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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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꾸준한 창작자의 새로운 모습의 발견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플랫폼. <월간 윤종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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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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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스물 여덟의 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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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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