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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힐달봉
미국에서 희귀 유전자 질환 엔젤만 신드롬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 일상을 기록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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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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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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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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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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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나와 당신에게 건네는 차갑지만 다정한 위로. 눈이와 B의 이야기. 버섯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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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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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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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맑음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평범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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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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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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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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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툰쌤
학생들에게 글과 그림으로 위로해주는걸 좋아하는 초등교사입니다. 내친김에 어른들까지 위로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원대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있으며 Heartoon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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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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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피엔스의 글자욱
자신의 존재했었음을...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받고 싶어 한, 어느 사피엔스가 남긴 글자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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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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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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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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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현
이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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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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