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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써니
지방대 출신 문과 취준생이 외교부산하 공기업부터 외국계·삼성 임직원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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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립로그
지금 떠나기 좋은 여행지와 숙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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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
12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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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저에게 글쓰기는 필생의 업 업니다. 지금까지는 글을 월간지나 수기공모, 백일장 같은 곳에 응모하는 것이 다였지만, 이제는 보다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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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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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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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밖의 백수
글의 힘을 빌려 코로나19에게 직업을 빼앗긴 30대 여자가 내 나이에 겪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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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최집사
꿈많은 프로 N잡러 / 본업은 고양이 집사 부업으로 극작가, 폴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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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gon
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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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유전상담사 김아랑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 회사의 대표, 강사, 작가 등 여러 가지 수식어가 있지만, 그 중 글 쓰는 사람이라는 말이 가장 설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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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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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WIKITREE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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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monday
그리고. 찍고. 쓰고. 광고대행사 다니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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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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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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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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