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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욱
젊을 때는 기사를 많이 썼고 중년에는 보고서도 열심히 썼지만 정작 자기만의 글을 쓸 줄은 모른다. 그래서 몇 년째 글쓰기를 공부하고 연습하는 작가 지망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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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
'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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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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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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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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