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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
쓰는법을 모르지만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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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
프로고시러, 고시 인생 세 번째, 직장인에서 또다시 고시생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채희의 브런치입니다. 고시생 일기, 책, 영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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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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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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