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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거나
아모거나 잘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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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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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기
전 신문 기자, 현 프리랜서 기자. 9년의 퇴사 타령 끝 2022년 12월 사직. '써리썸띵 우먼'의 회사 밖 와일드 라이프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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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돈 나오는 자잘한 구멍을 여러개 만들고 있습니다. 재밌을 때 일을 가장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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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궁금한 사람을 찾아 인터뷰하고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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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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