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짜장
by
RNJ
Jun 29. 2021
까맣게 익어낸 간짜장은
무엇으로 까맣게, 무엇으로 허연 김만
말없이 풀어내고 있었는지
허기가 지었다 생각한 나는
왜 속이 더부룩했는지
그런 날도 있습니다.
keyword
시
짜장면
일상기록
작가의 이전글
소나기
돌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