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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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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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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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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
피어나지 말래도 결국엔 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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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네필
듄친자 영화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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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20년 가까이 회사 다닌 직장인, 두 아들의 엄마,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한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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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초록색을 좋아해서 그린. 당신이 원하던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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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년
안녕하세요. 길지만 짧았던, 가슴 아프지만 따뜻했던 누구에게나 있는 짝사랑의 기억을 되살리는 중입니다. 브런치북은 저녁 9시 발행됩니다. 여러분들과 기억 속 짝사랑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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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써클
안녕하세요.커피를 좋아하고 여행을좋아하고 향수를 좋아하는 30대여성입니다. 앞으로 제가 좋아하는것들에 대한 글을 써볼계획입니다. 앞으로의 제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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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일본 전문 서브컬처 통역사
한국 애니메이션 기획자 준비 중 | 일본문학 전공 | 애니메이션 감상 20년 | 일본 업계 분석 |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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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한나
안녕하세요, 저는 한나입니다.작가가 되고 싶어서 브런치 앱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글 쓰기가 조금 어렵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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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비밀입니다
매주 수요일 업로드합니다. 편히 읽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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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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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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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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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ee
영화로 우리의 인생에 색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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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파파 은파파
영화를 애정하는 마음으로 영화에 대한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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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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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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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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