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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카프카
축복받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났습니다. 살아남기 위한 보호막으로 무작정 책을 읽고, 글을 썼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살아남기 위해 한 땀 한 땀 글을 써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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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기획자
UX 박사과정생이자 10년차 서비스기획자.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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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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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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