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오작가
매일 라디오 오프닝을 쓰고, 패널로 출연하며 글과 목소리로 청취자와 만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언제나 사람과 연결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은규
글쓰기와 글쓰기 '사이'에서 시간이 흘렀다. 어떤 공백은 돌아보았을 때 존재했다.
팔로우
이정인
25년차 쌍둥이 워킹맘으로 육아휴직 이후 적성에 맞지 않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힘듦을 너머 진짜 나로 살기 위한 글쓰기를 통해 따스한 날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연유
외도하는 엄마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는 아빠. 생활보장대상자의 척박한 가정환경. 유아기에 생긴 불안정 애착이 힘들게 하지만, 보통의 일상에서 작은 기쁨의 조각을 찾으려 글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