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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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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백조
두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백조'입니다. 책읽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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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파
Keep analogue. 혼자 앉아 손글씨로 종이에 쓰는 시간을 좋아합니다만, 용기 내어 공적인 글쓰기에도 발딛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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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쟁이
연약함을 사랑하고 어둠과 벗하며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 사람의 밝기보다 색상에 관심이 많다. 노래하듯 말하고 연주하듯 기록하는 쓰다쟁이가 되고 싶은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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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영퍼센트
모든 프로젝트는 0%에서 출발합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순간. 불가능의 0%가 아닌 무한한 가능성의 0%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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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천문학을 공부하고 시립 천문과학관과 천문학 교육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와 어머니와 별을 보고 삽니다. 가끔 농사도 짓고 글도 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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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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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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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나
여섯살 아이의 엄마. 2016년 여름부터 우울증 치료중. 들풀, 꽃, 풍경, 아이를 사진에 담는 것을 좋아함. 오롯한 ‘나’를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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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여행과 출판을 잇는 스토리텔러, 아프리카 여행과 독립출판을 결합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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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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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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