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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널드
안녕하세요 레지널드 입니다. 사람, 사물, 장소에 관한 제 추억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을 통해 여러분들이 때로는 공감과 위안을, 때로는 색다른 발견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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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초상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상처가 많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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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아림입니다.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나'의 숨결을 기록합니다. 조각난 일상을 헤아려 다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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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도
언제나 당당하게 때로는 도도하게 또는 단단하게 그렇게 대단하게...희도답게 다시 밟아 오르는 계단이 야무지길. 브런치를 즐기며 나누는 희도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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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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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에세이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실 속 이야기로 사람을 기록하며, 이야기 속에서는 결국 감정을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끝까지 따라가 문장으로 꺼내는 사람. _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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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영화와 일상, 관계의 잔상, 그리고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마음들 ..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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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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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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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ive
30대 초반 홧김에 직장을 나왔습니다. 코리안 둘레길 해파랑길을 시작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그저 '걷기'지만 오히려 마음에 평화를 얻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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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물
신도시 8학군의 대표 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일상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해답을 찾아 보는 따뜻한 시선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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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시안하이웨이를 따라 일본 중국 인도 터키 등 수 많은 나라들을 다니며 담은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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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숲
코이카 자문관인 남편과 함께 르완다 키갈리 kiyovu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서툴고 낯설지만 한 발 한 발 그들의 삶과 손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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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여우
사연을 담은 오늘 하루의 맛. 자유를 꿈꾸며...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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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슬
일본에서 오랜시간 체득한 느린 감각과 한국의 빠른 속도 사이에서 생긴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문구와 문장과 기록으로 자기만의 삶의 리듬을 제안하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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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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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구십일
올해의 목표. 브런치에 주 1회 이상 꾸준히 활동하기. 실망이 두려워 기대감 죽이지 말기. 제발 그냥 좀 이럴까 저럴까 하지 말고 쓰기. 내일을 기대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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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경계인
"1년만 머물겠다던 청춘의 다짐이 16년의 삶이 되었습니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에서 2011년부터 거주 중이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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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자연과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일을하고, 자연스럽게 그와 비슷한 취미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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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삶의 조각들을 글로 엮어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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