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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Bit
40대 중반의 청소년 연년생 남매를 두고 있는 가장이자 20년차 직장인 입니다. 문득 사람들에게 치유와 위안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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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orn
아트디렉터로 살고 있는 염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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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첼
이야기 세계에 발을 담근 무대체인간 에이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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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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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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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사
진흙탕 속에서 철학을 발명하고, 비즈니스로 증명하는 이중성의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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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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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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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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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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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 게으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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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TH
Ink + Think, 생각이 잉크가 되어 흐르는 순간을 씁니다. 상실과 질문, 그리고 조용한 행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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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오후 세시의 따뜻함. 그 따뜻함이 한번씩 나를 찾아온다. 그 찰나를 기억하고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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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
은퇴한 뜨락생활자.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드리듯 은퇴 전의 5도 2촌 생활과 은퇴 후 뜰에서 꽃과 나무 가꾸는 생활을 써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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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장사 절대 안해!'라는 마음을 먹고 자랐는데 어느새 자영업에 뛰어든지 10년차 된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에요. 글 쓰며 사는 삶, 두 아들과의 세계여행을 꿈꾸는 계획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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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아내
여기 세 식구가 살고 있어요. 밖에서는 좀 모자라고 바보 같으면서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여포아내, 돈을 좋아하고 좀 불쌍한 남편, 셋 중에 제일 보통 같은 외동아들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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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송
피아니스트에 ‘엄마'라는 이름이 붙여지니, ‘건반 밖 엄마’가 되었다. 주어진 이름들에서 배운 인생의 가치를 글에 담아본다. 나와 당신을 다독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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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혜
출간 작가. 꿈틀거려 봅니다. 맑고 진심이 담긴 글로 따뜻하게 채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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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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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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