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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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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변호사, 기자, 그리고 쌍둥이 엄마. 틈틈이 여행 다니던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에서 로스쿨 재학 중 쌍둥이를 임신하고, 누구보다 치열해지기까지의 고생만발 웃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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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 감정을 정렬합니다. 고통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를 분석합니다. 혼란의 시대에 문장으로 질서를 구축합니다. 그런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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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톡신
내 이름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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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
이데일리 바이오플랫폼센터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분야 전문 기자 투자 해야할 회사와 아닌 회사를 구분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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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머니투데이 경찰 출입 기자. 가만, 통계는 언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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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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