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내 디카시; 소나기
2017 황순원 디카시 우수상
by
청향
Jul 18. 2024
소나기마을 다녀오는 길에
소낙비를 만났다
수숫단 아래 비 맞는 사내아이와 계집애가 있다고
돌아가 어서 데려가라고
다급히 달려와 차창을 두드리는 소낙비
keyword
디카
소나기마을
소나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청향
직업
출간작가
그때 그때마다 최선을 다해 산다. 온유한 마음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시를 쓰고 산문도 쓰고 여행하고 산책을 즐긴다.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저물 무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