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2
명
닫기
팔로잉
112
명
Hyperlocal
여러 로컬을 방문하고, 그 로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여러 각도와 소재를 통해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팔로우
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팔로우
즐거운 도시연구자
도시다이어터/ 전주 원도심 덕후/ 즐거운도시연구소
팔로우
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팔로우
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월
오늘을 여행하는 삶의 기쁨을 기록합니다. 세계 여행과 차(茶)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 방송작가 #티소믈리에 #티콘텐츠기획자
팔로우
김한을
김한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도시총각
하고 싶은게 많아 이것저것 하며 살다보니 여행이 삶이고, 삶이 여행이 된 것 같다. (역마살 가득한 인생 이야기)
팔로우
북이오
신개념 전자출판 플랫폼 <북이오>의 브런치입니다. 연재를 통해 전자책 출판을 희망하는 작가를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연재 문의는 editor@buk.io로 주세요.
팔로우
슬로그업
IT가 필요한 곳에 IT가 있게 하는 테크 프로바이더(Tech Provider)
팔로우
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팔로우
최지원
서울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건축관련 일을 합니다. 공간, 장소의 경험, 직장에서 겪은 일들을 써왔고 별안간 산에 대해 쓰다가 최근에 예전에 살던 집들에 대한 기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은비
브랜드를 디자인해보고픈 프리랜서,
팔로우
외국의시니
일본에서 창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웃집 루시
UX/UI 디자이너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딘성일
30살에 퇴사를 결심한 프리랜서의 인생참견, 당신은 이런일 겪지 않았으면 해요
팔로우
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