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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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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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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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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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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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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
몸과 마음을 채워주는 요리와 나의 일상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식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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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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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IGRAPHY
캘리그래피, 여행,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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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이제 이혼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싱글대디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보 싱글대디 아빠와 귀염뽀짝 성장하는 공주님의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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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3년째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자율신경실조증’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비록 평범한 사람들처럼 마음껏 먹지 못하지만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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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 결혼하고 타운하우스에 거주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1년차 새댁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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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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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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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라
노후준비교육(건강,여가,대인관계,재무), 웰다잉 전문강사 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는 친정어머니의 자서전 출판입니다. 열두 남매를 낳고 키우신 엄마의 흔적을 이야기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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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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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콩
아직은 써 볼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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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늬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매몰되지 않는 인사이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털달린 친구들을 사랑하며 강아지 동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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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
게으른 취미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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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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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맘
호주 멜버른에서 어느덧 7번째 한여름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아기 코알라 한 마리도 함께하게 되었고요. 여전히 낯설지만 이제 조금 익숙해진 지금 여기, 엄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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